작성일자 | 제목 | 작성자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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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6 | 09/2/8일 설교 | 허태수 | 1519 |
2009-01-30 | 09/2/1 설교 | 허태수 | 1453 |
2009-01-23 | 09/1/25 설교 | 허태수 | 1464 |
2009-01-15 | 09/1/18 설교 | 허태수 | 1449 |
2009-01-09 | 09/1/11/설교 | 허태수 | 1539 |
2008-12-31 | 2009/1/4 설교문 | 허태수 | 1697 |
2008-12-26 | 주님이십니다 | 홍혁수 | 1597 |
2008-12-23 | 송년 설교 | 허태수 | 1524 |
2008-12-23 | 성탄 아침 설교 | 허태수 | 1480 |
2008-12-19 | 내 손과 옆구리 | 홍혁수 | 1589 |
2008-12-17 | 이 사람들처럼 | 허태수 | 1576 |
2008-12-12 | 나를 보내신 것 같이 | 홍혁수 | 1449 |
2008-12-09 | 이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. | 허태수 | 1401 |
2008-12-05 | 무엇을 얻으셨습니까! | 홍혁수 | 1372 |
2008-12-01 | 이맘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 | 허태수 | 1480 |
2008-11-27 | 넘어섬 | 홍혁수 | 1499 |
2008-11-26 | 11월 마지막 주일 2부 설교 (1) | 허태수 | 1463 |
2008-11-22 | 나도 그들처럼 | 허태수 | 1423 |
2008-11-21 | 세상이 알도록 | 홍혁수 | 1420 |
2008-11-14 | 함께하시는 하나님 | 홍혁수 | 1535 |